SYS
드로잉 스터디 : 지각의 재구성
"세상을 다시 바라보고 나를 새롭게 말하기"
우리는 어떤 신체와 마음 가짐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좋을까?
언어가 사라지고 밝은 빛과 색으로 가득 찬 공간에서 기분 좋은 피로를 느끼면서 서로 웃을수 있으면 좋겠다.
개요
이 커리큘럼은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과 대학원 수업인 ‘디자인 스튜디오’를 위해 개발되었으며, 2025년 9월부터 15주간 진행되었습니다. 기억과 상상, 경험 등을 포함한 다양한 대상을 관찰하고 새롭게 재구성하는 기초적인 디자인 접근 방식을 드로잉이라는 단순하고 직관적인 행위를 통해 익힐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수업은 외부의 다양한 자극에 자신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스스로 관찰하며 선을 만들어 나가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다양한 감각 기관을 통해 주변 환경을 관찰하고, 지각知覺한 것을 자신의 기억과 경험, 꿈과 뒤섞어 새롭게 해석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평면적인 선 드로잉에서 점차 입체적인 구조와 이야기를 담은 드로잉으로 발전시켜 나갑니다.
자신의 신체와 대화를 나누고, 자신의 얼굴을 관찰하며 드로잉하는 과정을 통해 자기 자신과 마주합니다. 최종적으로는 애니메이션 드로잉을 통해 운동하고 변화하는 형태들 사이에 존재하는 신비를 탐구합니다. 나아가 세상 만물과 자기 자신을 연결해 나가며, 한 명의 창조적인 인간으로 거듭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수업 개요
-
감수성 : 다양한 관찰과 드로잉를 통해 지각 능력의 해상도를 높혀 표현자로서 필요한 감수성을 개발합니다.
-
선과 형태 : 표현의 모든 기초가 되는 ‘선’을 집중적으로 탐구하면서, 형태와 텍스처, 나아가 구조에 대한 탐구로 발전시켜 나갑니다.
수업의 3단계
-
A. 외부 환경 지각 드로잉 [ 과제 01 : 네이처 디자인 드로잉 ]
-
B. 자기 신체 각성 드로잉 [ 과제 02 : 자화상 기록 드로잉 ]
-
C. 형태 창조 애니메이션 드로잉 [ 과재 03 : 형태 창조 애니메이션 드로잉 ]
수업 스케줄
-
01주차 : 오리엔테이션 | 교원 자기 소개 및 커리큘럼 소개
-
02주차 A : 아이마스크 필드워크 드로잉
-
03주차 A : 네이처 리스폰스 드로잉
-
04주차 A : 물의 형태 관찰 드로잉
-
05주차 A : 호크니의 정원 A (사람)
-
07주차 A : 호크니의 정원 B (숲)
-
08주차 A : * 네이처 디자인 드로잉 30 과제 전시 *
-
09주차 B : 자유 낙서 드로잉
-
10주차 B : 거대 자화상 드로잉
-
11주차 B : 얼굴 연결 애니메이션 드로잉
-
12주차 B : * 자화상 기록 드로잉 과제 전시 *
-
13주차 C : 형태 창조 애니메이션 드로잉 01
-
14주차 C : 형태 창조 애니메이션 드로잉 02
-
15주차 C : 형태 창조 애니메이션 드로잉 03
-
16주차 C : 형태 창조 애니메이션 드로잉 04
-
형태 창조 애니메이션 드로잉 최종 완성 작품 제출
➖
A 외부 환경 지각 드로잉
맑은 하늘과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는 9월과 10월에는 교실 밖으로 나가 자신을 둘러싼 외부 환경을 지각하고, 이를 즉각적으로 선으로 표현하는 드로잉 위주의 수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자신의 신체와 환경의 관계를 직관적으로 느끼고, 그 경험을 즉각적으로 선으로 표현하는 드로잉을 하였습니다. 수업을 거듭하면서 이러한 지각과 표현의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시각으로 자연을 새롭게 해석하고 이를 다른 사람과 공유할 수 있는 조형적 표현으로 발전시켜 나갔습니다.
➖
2주차 : 아이 마스크 필드워크 드로잉
수업 전반부에는 눈을 가린 채 맨발로 자연 속을 걸으며 다양한 감각을 체험하는 ‘트러스트 필드워크’를 진행하였습니다. 학생들은 2인 1조가 되어 눈을 가린 짝에게 다양한 자연물을 체험할 수 있도록 안내하였습니다. 서로 대화를 나누면서 자신이 체험하고 있는 것을 유추하고 사유하는 과정을 통해 ‘감각 행위’는 ‘지각 행위’로 발전하게 됩니다.
교실로 돌아와서는 눈을 가리고 드로잉을 하는 ‘아이 마스크 드로잉’을 진행하였습니다. 양손에 다양한 드로잉 도구를 번갈아 사용하며 여러 차례 드로잉을 하고, 눈을 떠서 결과를 확인하는 과정을 반복하였습니다. 처음에는 그저 낙서로밖에 보이지 않았던 선들이 점차 질서를 갖추어 가면서 독자적인 풍경을 보여주었습니다.

➖
3주차 | 네이처 리스폰스 드로잉
학교 밖으로 나가 한강 바로 옆에 있는 자연과 과거 정수장 시설이 어우러진 선유도 공원을 방문하였습니다. 공원 안을 돌아다니며 발견할 수 있는 다양한 지각 정보를 드로잉하는 ‘네이처 리스폰스 드로잉’을 진행하였습니다. 붓을 사용하지 않고 오로지 검은 먹물만을 사용하여 자신이 지각한 것을 직접적이고 직관적으로 옮길 수 있는 재미있는 방법을 탐구하는 드로잉입니다. 학생들에게는 다음 두 가지 사항을 제시하였습니다.
-
자신의 ‘신체’로 ‘자연(흙, 빛, 나무, 물, 소리, 움직임, 바람 등)’을 다양한 방식으로 지각하고, 자신의 ‘신체’와 ‘먹물’, 그리고 자연을 도구 삼아 도화지에 자유롭게 표현한다.
-
도화지 위에 먹물로 생겨나는 ‘선’을 관찰하면서 계속해서 새로운 ‘선’을 탄생시킨다.

➖
4주차 | 무나리가 물을 그리는 특별한 방법
브루노 무나리가 하버드 대학에서 유기적 형태를 관찰하기 위해 진행했던 워크숍을 토대로 구성한 수업입니다. 무나리의 워크숍에서는 작은 종이에 묽은 먹물을 떨어뜨려 유기적으로 생겨나는 형태를 관찰한 데 비해, 이 수업에서는 길이 10미터의 드로잉 종이와 채도가 각기 다른 여러 종류의 파란색 아크릴 물감을 사용하였으며, 종이 전체가 최종적으로 하나의 아름다운 그림으로 완성되는 것을 목표로 하였습니다.
학생들은 종이를 구기거나 높낮이를 바꾸어가면서 스포이드로 조심스럽게 물감을 떨어뜨렸습니다. 이 과정에서 서로 협력하며 새로운 그림을 완성하였습니다. 매우 단순하고 직관적인 드로잉 방법을 통해 전신을 사용하여 즉흥적으로 표현하는 경험을 하였으며, 이를 통해 자신의 신체를 새롭게 인식해 나갔습니다.

➖
네이처 디자인 드로잉 숙제
3주차에는 자연에 즉각적으로 반응하여 표현하는, 즉흥성에 기반한 드로잉을 진행하였고, 4주차에는 물이라는 친근한 자연의 형태를 직접 만들어내는 드로잉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이번에는 자연을 새롭게 디자인하는 드로잉 숙제를 제시하였습니다. 크기는 8절지 정도로 하고, 먹물만을 사용하도록 하였습니다.
1. 물의 형태 디자인 드로잉 1장
-
물의 움직임, 촉감, 소리의 높낮이나 간격 등을 다양한 관점과 감각으로 관찰하기
-
관찰을 통해 발견한 법칙성을 조합하여 완전히 새로운 물의 형태 만들기
2. 바위(돌) 질감 입체 드로잉 1장
-
바위나 돌의 단단함과 움직이지 않는 특성, 울퉁불퉁한 입체적 굴곡을 다양한 감각으로 관찰하기
-
입체적으로 표현하기 (이번 수업에서처럼 종이를 구기거나 실제 바위처럼 둥글게 만드는 등 자유롭게 표현)
3. 땅의 촉촉함-흙내음 드로잉 1장
-
땅과 흙을 직접 만지고 냄새 맡으며 관찰하기
-
땅에 대한 기억이나 느낌 등 추상적인 감각도 함께 조합하여 드로잉하기

➖
5주차, 7주차 | 호크니가 사람(자연)을 그리는 특별한 방법
호크니는 일평생 피카소의 큐비즘을 비롯한 고전 회화의 방법론을 재해석하며 자신만의 표현 기법으로 승화시켜 왔습니다. 2주에 걸쳐 호크니가 사람과 자연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알아보는 드로잉 워크숍을 진행하였습니다.
사실 이 워크숍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저 자신도 확신하지 못한 채 수업을 진행하였습니다. 다만 일본에서 열렸던 호크니의 전시에서 Bigger Trees Near Warter를 보고 받았던 커다란 감동의 정체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있습니다. 50개의 캔버스로 구성된 이 대형 그림을 바라보고 있으면, 멀리서 전체를 볼 때는 분명 나무와 집을 그린 풍경화인데, 가까이 다가가면 호크니가 어둠 속에서 더듬더듬 새로운 형상을 찾아 나가는 듯한 분투가 느껴졌습니다. 마치 미지의 세계로 발걸음을 내딛는 두려움과 흥분 같은 감정이 감상자인 저에게 한꺼번에 밀려왔던 것 같습니다.
이 워크숍에서 학생들은 혼자가 아닌 다 함께 한 장의 그림을 완성하면서 예상치 못한 결과를 얻게 되었습니다. 또한 같은 대상을 서로 다르게 바라보고 해석하고 있음을 다시금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사람이 사람을 관찰하고 그린다는 것은 어쩌면 정말 우스꽝스러운 일인지도 모르겠습니다. 학생들은 그 유머러스한 상황을 신기해하고 재미있어하며, 수업 내내 웃음 속에서 즐겁게 드로잉을 이어갔습니다.


➖
8주차 | 첫번째 과제 “네이처 디자인 드로잉 30”의 전시
과제 내용
시각, 청각, 촉각, 후각, 미각등 다양한 감각으로 자기 주변의 자연을 새롭게 [지각]하고, [선]으로 종이에 [재구축]한다.
-
하나의 자연을 선택하여 30장의 드로잉 제작 | 비, 파도, 거품, 빛, 물, 눈, 불, 바람, 더위, 추위, 소리, 흙...
-
하나의 자연 현상을 여러 가지 유형으로 나누어 관찰하고 표현해도 무방 | 예: 빛(태양빛, 달빛, 별빛, 번개 빛 등)
-
테마(제목)를 설정하여 자신만의 가치관과 그 근거를 명확히 드러냄
-
30장의 드로잉을 연결하고 구조화하여 전시 형태로 제시함 | 여러 개의 그룹으로 나누어 전시해도 무방함
조건
-
A5 사이즈 30장
-
검정색 / 도구 자유
-
종이 : 다양한 종이의 질감과 무게를 실험한다.
-
종이 : 디자인적 의도에 따라 필름 종이, 트레싱 페이퍼등을 부수적으로 추가 가능

➖
B 신체 각성 드로잉
처음 7주 동안은 자신을 둘러싼 외부의 자연을 관찰하였습니다. 그다음 9주차부터 4주 동안은 자신의 몸을 크게 움직이거나 평소와 다르게 움직여보면서 느끼는 위화감을 새롭게 받아들이고, 자신의 몸을 각성시켜나갑니다. 그리고 한 달 동안 자신의 얼굴을 드로잉하면서 자기 자신과 마주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9주차 | 자유 낙서 드로잉
내용
-
교실 벽이 가득찰 정도로 대형 도화지를 부착하여 90분동안 자유롭게 드로잉을 한다.
-
양손에 색연필들을 움켜잡고 자유롭게 드로잉한다. (40분)
-
검은색 연필이나 볼펜, 크레파스등을 사용해서 자유롭게 드로잉한다. (40분)
주의 사항
-
평소와는 다른 몸동작, 움직임, 다른 근육의 느낌, 위화감, 불편함을 즐긴다.
-
계속해서 비슷한 선만 그려질 때는 자신을 의심하고 끊임없이 새로운 선을 찾아간다.

➖
10주차 | 거대 자화상 드로잉
내용
4장의 전지 사이즈 도화지를 연결하여 3미터가 되는 도화지를 만들어 벽에 부착한 뒤, 2미터짜리 나무 봉을 사용하여 자신의 앞모습과 뒷모습을 드로잉한다.
-
준비 : 4장의 전지 사이즈 도화지를 연결하고 벽에 부착하기
-
전반부 : 앞모습 그리기
-
중반부 : 벽에서 때어내서 가위로 오리기
-
후반부 : 뒷모습 그리기 (꿈과 상상을 담아서)

➖
11주차 | 얼굴 연결 애니메이션 드로잉
자신의 얼굴과 친구의 얼굴을 각각 다른 필름 종이에 그린 다음, 서로의 얼굴 사이에 존재할 새로운 형태를 드로잉하며 애니메이션을 제작하는 워크숍을 진행하였습니다. 전혀 의도하지 않은 형태가 연속해서 출현하는 것을 확인하면서, 형태란 고정되어 있지 않다는 사실과 우리는 서로 다르면서도 닮아 있다는 사실을 재인식하는 경험을 하였습니다.

➖
12주차 | 두번째 과제 “자화상 기록 드로잉” 전시
과제 내용 : 3주에 걸쳐서 잉크펜만을 사용해서 하루에 3장, 일주일에 5일 진행한다.
-
1주차 : 자기 얼굴 유심히 관찰하고 종이에 그대로 옮겨보는 시기
-
2주차 : 새로운 선을 대담하게 실험해보는 시기
-
3주차 : 선 탐구에서, 형태 탐구, 텍스처 탐구로 발전 시켜나가는 시기
3주차 과제 특별 내용
-
형태 - 질감texture - 구조 3가지 요소를 의식한다.
-
거울이나 사진을 일절 보지 않고 그린다 : 시각적 관찰을 완전히 관두고 촉각적 관찰을 중요시 여긴다.
-
질감과 구조 : 내 얼굴을 직접 만져보면서 어떤 입체감이 있는지, 어떤 질감인지, 또한 어떤 구조로 얼굴이 만들어져 있는지 꼼꼼히 느껴보고 그 느낌들을 선으로 옮긴다.
-
근육의 움직임 : 입을 크게 벌려보거나 찡그려보거나 하면서 느껴지는 생소함과 다양한 표정을 드로잉 한다.
-
질감 표현 : 얼굴의 다양한 질감(피부, 눈썹, 뼈, 머리카락, 귀 등)과 도구 및 재료(잉크, 펜, 종이)의 고유한 성질이 서로 어우러지는 방식을 탐구한다.
-

➖
C. 형태 창조 애니메이션 드로잉
마지막 4주 동안 진행된 형태 창조 애니메이션 드로잉 수업은 오로지 A4 종이와 연필만을 사용하여 애니메이션 영상을 제작하면서, 이 수업에서 배운 내용들을 집대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모든 표현의 원점인 선을 긋는 행위에서부터 시작하여, 그 선에 질감을 더해 형태를 부여합니다. 그리고 나서 자연 속에서 선과 텍스처로 이루어진 형태를 관찰합니다. 이제는 시각적 관찰에만 의존하지 않고, 다양한 감각기관을 통해 지각한 내용을 융합하여 새로운 자연의 형태를 탄생시킵니다. 그 다음으로 형태 관찰에서 꿈과 판타지가 뒤섞인 공간 관찰로 비약합니다. 직접 본 적이 없는 대자연으로, 커다란 우주로, 그리고 우리 몸 깊숙이 존재하는 내적 우주로 나아갑니다. 최종적으로 자신의 얼굴로 돌아오고, 또다시 평면 위의 한 줄의 선으로 회귀합니다.
우선 00번부터 시작되는 7가지의 형태를 하나하나 탐구하는 것으로부터 4주간의 수업이 시작됩니다.
-
00번 형태 - 평면적인 선의 형태
-
하얀 종이 위에 연필로 그려진 추상적인 선
-
모든 창조는 하나의 선에서 시작된다
-
-
01번 형태 - 실제 질감을 갖는 입체적인 선의 형태
-
선은 질감 그리고 빛과 그림자를 획득하며 실재가 된다
-
그렇게 우리는 창조자가 된다
-
-
02번 형태 - 독자적인 질감을 갖는 자연 속 선의 형태
-
자연은 어떤 질감을 갖고 있을까? 어떤 선의 형태를 하고 있을까? 어떻게 존재하고 있을까?
-
우리는 창조자로서 주변의 자연을 다시 바라본다
-
-
03번 형태 - 새롭게 디자인된 자연의 형태
-
냄새, 촉감, 소리, 기억, 감정 등 다양한 지각의 이미지가 융합된 새로운 자연의 형태
-
우리는 자연을 눈으로만 관찰하지 않고 있음을 잘 알고 있다
-
-
04번 형태 - 실제로 본 적 없는 대자연, 대우주의 세계
-
상상, 판타지, 꿈 그리고 나의 독자적인 지각 경험이 함께 만들어 낸 새로운 우주
-
우리는 이제 상상 너머의 외적 우주 세계까지 디자인한다
-
-
05번 형태 - 분명히 존재하는 내 몸속, 내적 우주의 세계
-
우리는 우리 몸 안의 우주를 어떻게 지각하고 있을까? 어떤 형태로 그것을 디자인할 것인가?
-
외적 우주와 내적 우주가 연결되는 순간 우리는 완전히 새로운 우주를 창조하게 되지 않을까?
-
-
06번 형태 - 모든 것을 관찰하는 나의 얼굴 형태
-
우리는 더 이상 우리 자신을 거울에 비친 무미건조한 모습으로 그리지 않는다
-
이 세상 만물을 관찰하고 만들어 내는 주체적인 존재, 나 자신.
-
➖
13주차 : 형태 창조 애니메이션 드로잉 01
숙제 01
-
00번 형태 만들기
-
01번 형태 만들기
-
02번 형태 | 공원이나 주변의 자연환경에서 선의 형태를 갖는 자연물들을 관찰하고 스케치해 보기
수업 내용
00번에서 02번 사이까지의 중간 형태들 드로잉하기(=만들기).

➖
14주차 | 형태 창조 애니메이션 드로잉 02
숙제 02
-
02번 형태 만들기
-
03번 형태 만들기
-
04번 형태 스케치하기
-
01-02-03번 형태 애니메이션 하기
수업 내용
00번에서 04번 사이의 중간 형태 만들고 다 함께 감상하기, 00-01-02-03번까지의 애니메이션 영상 감상하기

➖
15주차 | 형태 창조 애니메이션 드로잉 03
숙제 03
-
00-01-02-03-04-05-06번 형태 완성하기
-
00-01-02-03-04번 형태 애니메이션 만들기
수업 내용
모든 형태 사이의 중간 형태를 완성하고 다 함께 감상하기

➖
16주차 | 형태 창조 애니메이션 드로잉 04
숙제 04 : 애니메이션 영상 완성하기
수업 내용 : 완성된 애니메이션 영상을 다 함께 감상하기













































































































